[헤럴드경제]같은 학과 후배를 성추행 해 학교에서 주의 권고를 받은 서울 시내 한 명문 대학의 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1일 경찰과 해당 대학에 따르면 이 학교 학생 A(24)씨는 6일 경기 부천의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이달 초 학과 MT에 참가해 숙소에서 잠을 자던 후배의 신체 일부를 두 차례 만진 의혹을 받고 해당 대학으로부터 피해 학생과 분리 권고를 받은 상태였다. 경찰은 A씨가 남긴 유서를 찾는 한편 목숨을 끊은 정확한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