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성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이 예비군 훈련 불참으로 경찰에 고발된 사실이 밝혀졌다.
강인은 지난 2012년 현역 제대한 이후 지난달까지 6시간짜리 예비군 2차 보충훈련 이월훈련에 참석하라는 통지를 3차례 받고도 훈련에 참석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훈련 불참 사유에 대해 소속사 측은 “개인 사정으로 불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바쁜 일정 등으로 예비군 연예인들이 훈련에 불참하는 사례는 종종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강인을 관련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예비군 훈련에 불참한 경우 시간당 1만2500원 벌금이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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