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지성이 이보영과의 금슬을 자랑했다.최근 진행된 패션 매거진 엘르와의 인터뷰와 화보 촬영에서 지성은 아내이자 배우인 이보영에 대해 언급했다.이날 지성은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극적인 순간으로 배우로 살아가기로 한 것을 꼽으면서 "딱 보니까 40대 때도 내가 최고가 될 순 없을 것 같으니 40대부터 쌓아나가서 누가 더 길게 가는지 보자 그랬어"라고 말했다.이어 지성은 "그때가 되면 제대로 시작할 수 있겠다 싶었거든요"라며 현실적이면서도 이상적인 포부를 밝혔다.'내가 지금 쫓기는 것'에 대한 질문에서는 "좋은 아빠가 돼야 하는데 이게 쉬운 게 아닌 것 같다"라며 태어날 아이를 기다리는 마음을 전했다. 지성은 또한 아내의 임신 초기를 언급하면서 "와이프랑 똑같이 배가 나왔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지성은 진짜 좋은 아빠 될 듯" "이보영이 부러워요" "이보영하고 지성 진짜 잘 어울리는 부부" 등의 의견을 보였다.배우 지성과의 인터뷰와 화보는 엘르 5월호와 공식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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