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오정연이 서장훈과의 투샷이 아직은 불편하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썰전’에는 프리선언을 한 오정연이 출연했다. 오정연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서장훈씨 방송을 봤다. 유효기간을 3년을 이야기하던데, 다음주면 3년이다. 나도 그 이후를 생각해 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정연은 “사실 아직 이렇게 투샷으로 나오는 것도 시청자들이 보기엔 불편할 것 같다”고 자신의 옆에 서장훈 사진이 같이 나오는 것에 신경쓰여 했다.
오정연은 “프리가 되고 나니 이런 이야기도 편하게 하는 것 같다. 회사에 있었으면 이런 이야기도 못 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