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이민호-수지 커플이 나란히 세월호 1주기 추모에 동참했다. 수지와 이민호는 16일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Remember, 2014.04.16"이라는 글귀가 적힌 노란 리본 사진을 게재했다.두 사람은 모두 세월호 1주기 추모에 동참하고자 SNS에 노란 리본을 게재했고, 한류스타답게 두 사람의 SNS를 본 해외 팬들 역시 세월호 1주기 추모에 동참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민호 수지”, “이민호 수지 세월호”, “이민호 수지, 마음도 예쁘다”, “이민호 수지, 세월호 1주기 추모 동참”, “이민호 수지, 정말 부럽다”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민호와 수지는 지난 달 열애를 인정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