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신수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수지의 지인인 박지은은 지난 11월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자리에서, “신수지와 함께 야구장에 갔는데 모르는 사람이 없더라”며 “신수지에게 ‘너 남자 몇 명 사귀어 봤냐’고 묻자 신수지가 ‘약 30명’이라고 대답했다”고 언급했다.
이에 신수지는 “선수 생활을 할 때는 바빠서 진지하게 만난 것은 아니다”며 “그냥 썸만 탄 사이였다”고 해명했다.
신수지는 전 체조 국가선수 출신의 프로 볼링 선수다. 현재는 본업인 운동 외에 방송 활동도 하며 브라운관에서 종행무진하고 있다.
한편 지난 19일 출연한 ‘복면가왕’ 속 몸매가 눈길을 끌며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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