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지난 19일 돌연 일본으로 향했던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일본에서 하루만에 귀국했다.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에 이름이 오른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20일 오후 6시50분께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에서 귀국했다.김 전 비서실장은 출국이유와 검찰수사에 응할것인지 여부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은 채 입국장을 공항을 빠져나왔다.
김 전 실장은 지난 19일 낮 12시35분께 부인과 함께 김포공항에서 일본 하네다 공항으로 가는 비행기편으로 출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실장 측 관계자는 “오래전부터 잡혀있던 개인 일정으로 출국했으며 ‘도피성 출국’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