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추소영 측이 결혼설을 부인했다.
한 여성지는 5월호를 통해 배우 추소영이 두 살 연상의 연극배우 출신 사업가 김진용과 올 여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추소영은 2012년부터 만남을 이어온 김진용과 4년 열애 끝에 최근 양가로부터 결혼을 허락받고 본격적인 결혼준비에 돌입했다.
이와 관련, 추소영 소속사 관계자는 “예쁘게 잘 만나고 있는 건 사실이고, 결혼계획도 갖고 있지만 이제 일일드라마 촬영에 돌입했다. 어떻게 여름에 결혼식을 올릴 수 있겠냐”며 결혼설은 사실무근이라 강조했다.
이어 관계자는 “말도 안 되는 소설”이라며 해당 매체에 대한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한편 추소영은 지난 4월6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극본 최민기, 김지완/연출 최지영)에서 무명 웹소설 작가이자 모태솔로 노처녀 윤대실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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