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ㆍ29보선에서 전패로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든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30일 고위정책조정회의에 앞서 재보선 결과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문 대표는 이 자리에서 “모두가 최선을 다했지만 저희가 부족했다. 특히 제가 부족했다”면서 “더 강하고 더 유능한 정당으로 혁신해 국민의 삶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이날 일각에서는 문 대표의 거취 표명이 있을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돌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함구했다.정희조 기자/
igiza77@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