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요새호텔이 오픈을 앞두고 있다. 오는 4월 말 개장을 앞두고 있는 ‘바다 한복판의 요새 호텔’의 모습이 공개됐다. 1867년 군사 목적으로 건설된 요새를 최고급 호텔로 개조한 것으로 영국 와이트 섬에서 약 2킬로미터 떨어진 바다의 요새 자리에 위치하고 있다.‘바다 한복판 요새 호텔’은 위치적 특성상 헬리콥터나 보트를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4층 규모로 22개의 객실과 스파, 게임 룸, 외부 테라스 등을 갖췄다. 특히 요새 호텔은 결혼식장으로도 이용할 수 있으며 호텔 안에서는 제임스 본드 스타일의 파티를 즐길 수 있다.초호화 시설을 갖춘 ‘바다 한복판 요새 호텔’의 1박 비용은 약 500달러로 호텔에서는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것은 물론 카이트 서핑, 카약 등의 해상 레포츠도 즐길 수 있다.이에 누리꾼들은 “바다 한복판 요새호텔”, “바다 한복한 요새호텔 대박이다”, “바다 한복판 요새호텔, 초호화 시절”, “바다 한복한 요새호텔, 가보고 싶다”, “바다 한복한 요새호텔, 안전할까”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바다 한복판 요새 호텔’은 4월 말 개장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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