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SNS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과 이완구 국무총리를 저격하는 글을 올려 화제입니다.
정 의원은 22일 트위터에 “<이완구의 점괘운세> 이 방송의 보도가 맞다면 이완구는 궁합으로 보나 점괘로 보나 불운의 남자”라며 “성-이 궁합이 90이라 거짓말이 90% 들통나고 말년에 쪽박찰 운세로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습니다.
사진은 지난 21일 채널A가 보도한 故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과 이 총리의 ‘이름 궁합’을 캡처한 장면입니다.
또 페이스북에는 ‘국무총리 공개채용 공고’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박근혜 정권에서 함께 일할 국무총리를 공개모집합니다”라고 시작하는 공고에는 “부적격자: 거짓말을 밥 먹듯 하는 자는 절대 안 됨”이라며 이 총리를 겨눴습니다.
정 의원은 박 대통령도 비꼬았습니다. 그는 트위터에서 ‘꼬꼬댁 때문에’라는 제목 아래 “이완구 총리는 정치자금법 혐의보다 거짓말 논란에 따른 국민정서법 위반혐의가 더 무겁다. 박대통령은 대국민사과 없이 엉뚱하게 정치개혁을 말한다. 자기개혁부터 하라. 꼬리에 꼬리를 무는 댁들(꼬고댁)의 거짓말에 국민들은 질렸다”라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