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대중들에게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은 와인을 주제로 하는 문화 프로그램 ‘와인 스토리’ 수강생을 모집 한다고 1일 밝혔다.
용산 구민이라면 누구나 1만원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오는 8일까지 선착순이다. 인재양성과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규 수강생을 우선 선발한다.
강의 내용은 와인의 분류 및 테이스팅 방법, 와인의 역사 및 포도재배 환경, 포도의 품종 및 다양한 양조 방법, 와인과 영화(영화 속 와인 테이스팅) 등 총 6회 과정이다.
강의는 오는 21일부터 내달 9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진행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와인에 대해 제대로 알고 문화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며 “평소에 궁금했더라도 비용 때문에 망설인 경험이 있다면 이번 강좌에 꼭 참석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인재양성과(02-2199-6494)에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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