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양은지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양미라·양은지 자매의 일상이 공개됐다.지난 3월 양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이 닮은 우리. 햇살은 따뜻. 바람은 싸늘”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은지는 언니 양미라와 함께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스냅백으로 멋을 내 동안외모를 자랑한 양미라와 귀여운 표정을 지은 양은지의 미모 역시 눈길을 끌었다. 양미라는 오늘(2일)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먼저 결혼해 두 딸과 축구선수 이호와 행복한 가정생활을 꾸리고 있는 양은지를 찾아 조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양미라 양은지”, “양미라 양은지 보기 좋다”, “양미라 양은지 대박”, “양미라 양은지 정말 닮았어”, “양미라, 얼른 시집가셔야 될 듯”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양은지는 언니 양미라 생각에 눈물을 흘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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