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최지연 기자] 배우 원태희, 감독 노경태가 2일 오후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 영화의 거리 지프광장에서 열린 영화 '블랙스톤' 야외무대인사에 참석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블랙스톤'은 군대에서 성폭행을 당한 X가 상관을 죽이고 탈영한 후 열대밀림으로 떠난 후 그곳에서 아버지와 할머니를 만나고 죽음 직전 마법 같은 일을 겪으며 불모의 땅에서 희망을 보는 노경태 감독의 '오염 3부작' 마지막 편이다.원태희 등이 출연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