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4일 오전 6시30분께 서울 홍지동 세검정 삼거리에서 시내버스 한 대와 승용차 세 대, 1t 화물차 한 대 등 차량 5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렉스턴 운전자 이모(34)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대부분 가벼운 부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차한 시내버스를 뒷선 차량들이 차례대로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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