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페퍼톤스가 오는 6월부터 전국 클럽 투어에 나선다.
페퍼톤스는 부산(6월 13일 드림홀)을 시작으로, 대구(6월 14일 락왕), 광주(6월 20일 네버마인드), 대전(6월 21일 믹스페이스), 서울(6월 27일 예스24 무브홀), 제주(7월 4일 겟스페이스) 등 전국 6개 도시에서 투어를 벌인다. 지난 2012년부터 클럽 투어를 진행해 온 페퍼톤스는 이번에 제주 콘서트를 처음으로 추가해 눈길을 끈다. 지난 4년 간 페퍼톤스와 함께 해 온 기타리스트 양재인, 피아니스트 양태경이 이번 투어에도 연주자로 합류한다.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부산과 대구 콘서트는 7일 오후 8시, 광주와 대전 콘서트는 8일 오후 8시, 서울과 제주 콘서트는 12일 오후 8시부터 예매가 시작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