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보선이 열리는 29일 국회에서 열린 새정치연합 최고위원회의에서 문재인 당대표가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문대표는 이날 발언에서 ‘성완종리스트’관련 메시지를 비판하며 “사건의 본질을 가리고 대통령이 정쟁을 부추기는 듯한 모습에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박대통령의 메시지는 경제 실패와 무능,인사실패,불법대선자금에 대한 책임등 세가지 없다”고 비판했다.
정희조기자@heraldcorp.com
checho@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