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가 30일 오전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부 K-Girl‘s Day 발대식 및 홍보대사 위촉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K-Girls’ Day는 산업기술현장 체험을 통해 여학생들을 미래 산업기술 핵심인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되어 올해 2회를 맞이한다.독일의 Girls‘ Day(걸스데이) 행사에서 착안되었으며, 작년 첫 행사에는 전국 95개 기술현장, 1,876명이 참석했으며 프랑스, 네덜란드, 스위스 등 유럽 16개국에서 여학생들을 위한 산업기술현장 체험행사를 실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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