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세월호 집회 참가자들이 줄줄이 연행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2일 오전 2시 30분∼3시께 10여명이 추가 연행됨에 따라 1일 저녁부터 열린 세월호 집회 관련 연행자는 28명으로 늘었다. 앞서 노동절 집회에서 검거된 12명을 합하면 총 연행자 수는 40명이다.
이들 중에는 세월호 유가족인 김광배 씨도 일반교통방해 등 혐의로 은평경찰서로 연행돼 조사를 받고 이날 오전 6시15분께 석방됐다. 세월호 유가족 90여명을 포함한 100여명은 2일 오전 9시께에도 안국동로터리 인근에서 도로를 점거하고 경찰과 대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pdj24@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