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김향기가 ‘눈길’로 ‘전주국제영화제’를 찾은 소감을 전했다. 1일 오후 1시 전북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 영화의 거리 지프광장에서는 영화 ‘눈길’(감독 이나정) 야외 무대인사가 진행됐다. ‘눈길’은 일제의 수탈 속에서 가난이 지긋지긋했던 종분. 그가 동경했던 공부도 잘하고 예쁜 동네 친구 영애. 일제 강점기 말. 비극적인 운명 속에 피어나는 두 소녀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우정을 다룬 이야기.김향기는 “‘눈길’이라는 의미 있는 작품으로 ‘전주국제영화제’까지 오게 되어 영광스럽고, 많은 사랑 부탁드리고 많이 관심 가져주셨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한편, 제 16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초청작 ‘눈길’은 지난 삼일절 광복70주년 특집으로 KBS1을 통해 방송됐던 드라마를 영화 버전으로 옮긴 작품이며 김새론, 김향기, 김영옥, 조수향 등이 출연한다. 12세 관람가.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