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의료원과 함께하는 '생생 건강 365'>
백내장이란 눈 속에 투명한 수정체라는 구조물이 혼탁해져 빛을 제대로 통과하지 못해 안개가 낀 것처럼 시야가 전체적으로 뿌옇게 되는 질환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눈에 혼탁한 정도가 심해지는 정상적인 노화현상이지만, 최근 젊은 층에서도 자외선 노출로 많이 발병되고 있어 주의를 요하고 있습니다.
햇빛이 강한 날 외출할 때는 자외선 차단이 되고 렌즈가 큰 선글라스 착용을 권장합니다.
어두운 컬러의 선글라스는 동공을 크게 해 오히려 자외선 노출이 더 쉬워지므로 색보다는 자외선의 차단효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도움말:고대구로병원 안과 송종석 교수>
김태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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