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캠핑족과 1인 가구를 겨냥한 LG 미니빔 TV의 국내시장 월 판매량이 50% 이상 증가했다.
미니빔 TV는 지난달 약 5000대 팔렸다고 LG전자가 5일 밝혔다. 10분에 1대 이상 팔린 셈이다. LG전자는 5월 초 황금연휴와 가정의 달을 맞아 판매량이 더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미니빔 TV는 발광다이오드(LED)를 광원으로 한 프로젝터로 TV 튜너를 내장해 안테나만 있으면 실시간 방송을 볼 수 있는 제품이다. LED 수명은 최대 3만 시간으로 하루 8시간씩 10년간 쓸 수 있다.
지난 3월 풀HD 해상도에 블루투스를 겸비한 PF1500, 휴대성과 디자인을 강조한 PW800 등 미니빔 TV 신제품 2종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