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박준형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박준형이 결혼소감을 전했다. 4일 박준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 쭈니가 드디어 저와 인생을 함께 걸을 하느님이 축복해주신 파트너와 다음 달에 결혼합니다~^^ 많이 축복해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이어 박준형은 “제가 여러분에게 먼저 알려드리려고 했는데 어디서 기사가 먼저 떠서 너무 아쉽구 미안하네요~ 여러분 우리는 이제 더 큰 가족이 되네요! 사랑함니다~! 빼애앰~!!!”라고 덧붙였다.이날 박준형은 결혼 소감과 함께 예비신부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준형은 예비신부의 손을 꼭 잡고 바닷가를 걷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준형 결혼 축하”, “박준형, 잘가요 쭈니형”, “박준형 결혼”, “박준형 드디어 장가가네”, “박준형, 축가는 지오디?”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박준형은 13세 연하의 승무원과 결혼식을 치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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