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탈퇴설에 휩싸인 그룹 엑소의 멤버 타오가 자신의 SNS 계정 프로필에서 ‘EXO’라는 단어를 삭제했다.5일 타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프로필 문구를 ‘EXO-TAO’에서 ‘Z.TAO’로 수정했다. 소속 그룹 ‘엑소’라는 단어를 삭제한 것.이에 앞서 타오는 웨이보 거주지 정보 역시 중국 청도로 바꿨던 바. 이에 팬들은 타오가 엑소에서 탈퇴하기로 마음을 굳힌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최근 타오는 그의 아버지가 웨이보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 해지를 원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리며 탈퇴설이 불거졌다. 이미 중국인 멤버 크리스와 루한이 팀을 떠난 전례가 있기에 그의 탈퇴설에 더욱 신빙성이 더해지는 터. 탈퇴설이 불거진 이후 '대화를 통해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했던 SM이 타오 측과 견해 차를 좁히지 못한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엑소 타오 탈퇴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엑소 타오, 프로필까지 바꾼 것 보니 정말 탈퇴하려나”, “엑소 타오, 이미 마음 정한 것 같은데”, “엑소 타오, 팬들 안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타오는 지난 2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자신의 생일 기념 팬미팅 자리에서 “시간을 주시면 꼭 다시 여러분들 앞에 설 것”이라고 말하며 탈퇴설에 대해 언급했던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