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하남시와 덕풍청소년문화의집(조재영 관장)은 업무협약을 맺고 문화의집 소속 청소년지도사 7명을 첫 자율금연지도원으로 위촉했다.
11일 하남시는 따르면 지난 8일 덕풍청소년문화의집 사무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자율금연지도원 운영 등을 통해 금연환경 조성 및 지역 건강증진사업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공동 노력해 가기로 했다.
이날 위촉된 자율금연지도원들은 앞으로 금연구역에서의 흡연행위 감시 및 계도를 실시하고 금연 홍보, 금연교육 지원 등 각종 금연관련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자율금연지도원 활동이 지역 내 청소년 흡연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율금연지도원을 추가 위촉해 금연 분위기를 확산하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