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홍대광이 오는 19일 디지털 싱글 ‘잘됐으면 좋겠다’를 발표하며 1년 만에 컴백한다.
홍대광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https://instagram.com/dkhong4/)에 컴백 소식을 알리는 자필 편지를 올렸다. 홍대광은 편지를 통해 “오랜만에 가슴 따뜻해지는 곡으로 곧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에 설렌다”며 “힘든 시간 보내고 계신 여러분. 모두 잘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홍대광은 오는 6월 27~28일 서울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한여름 밤의 고백’이란 타이틀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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