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상현 기자]청와대는 황교안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과 인사청문요청안을 오는 26일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22일 오전 기자들과 만나 “황 총리 후보자에 대한 임명 동의안을 다음 주 화요일(26일)에 제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총리의 경우 국회 인준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임명동의안도 인사청문요청안과 함께 국회에 제출해야 한다.
인사청문회법에 따라 국회 인사청문특위는 임명동의안이 제출된 날로부터 15일(6월9일) 이내에 청문회를 마치고, 전체 국회 심사 절차는 20일(6월14일) 이내에 마쳐야 한다.
bonsang@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