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엄친아’ 김범수의 전설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12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한민고등학교 편’에서는 김수로, 김범수, 윤소희, 홍진경, 전효성, 강남, 산이, 유니크 성주 8명의 전학생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진경은 서울대 경영학과 출신인 김범수의 전설에 대해 언급했다.
홍진경은 “나의 지인이 김범수의 친구인데 김범수가 학교 다닐 때 전국에서 1~2등 했다더라”며 “그래서 김범수 어머니가 내 친구 어머니에게 전화하는 날은 매 맞는 날이었다더라. 엄친아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김범수는 쑥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 김범수는 ‘전설적인 엄친아’답게 수업에 빠르게 적응했고, 학생들은 쉬는 시간마다 ‘범수 아카데미’에서 공부 비법을 전수받았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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