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진짜사나이’ 슬리피가 SSU 훈련에 눈물을 흘렸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2’에서는 세계최강 SSU 교육생이 돼 훈련을 받는 ‘진짜사나이2’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슬리피는 지옥의 SSU 체조에서 열외 돼 일대일 특별관리를 받게 됐다. 무거운 타이어를 몸에 두른 채 훈련에 임하게 된 것. 방전된 체력에 허둥대는 슬리피를 향해 교관은 “빨리빨리 안 움직이나!”라며 호통을 쳤고 구령을 크게 붙이라며 계속해서 슬리피를 몰아붙였다. 결국 슬리피는 서러운 눈물을 흘렸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슬리피는 “너무 서러운 거다 안돼서 갔는데, 내가 안하려고 하는 게 아닌데 억울하기도 하고, 나중에는 나한테 화가 나서… 막 울분에 복받쳐서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나도 모르겠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슬리피 SSU” “‘진짜사나이’ 슬리피 SSU 힘들었겠다” “‘진짜사나이’ 슬리피 SSU 억울할 만 함” “‘진짜사나이’ 슬리피 SSU 하고 싶은데 안되는 거잖아요” 등 다양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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