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신입사원은 14일 서울역 유플러스타워와 상암동 유플러스 사옥에서 ‘에티오피아 아이들을 위한 동화책 기금 마련 자선행사’를 열고 초콜릿을 판매했다. 초콜릿 판매대금에 회사도 같은 금액을 더해 에티오피아 아이들에게 영어동화책을 선물할 예정이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choi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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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신입사원은 14일 서울역 유플러스타워와 상암동 유플러스 사옥에서 ‘에티오피아 아이들을 위한 동화책 기금 마련 자선행사’를 열고 초콜릿을 판매했다. 초콜릿 판매대금에 회사도 같은 금액을 더해 에티오피아 아이들에게 영어동화책을 선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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