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범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사진>은 14일 서울시 영등포구 공단 서울남부지사에서 이근면 인사혁신처장이참석한 가운데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공공기관 채용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올해 13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채용에 적용할 NCS는 산업현장의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ㆍ기술ㆍ소양을 국가차원에서 표준화, 체계화한 것으로 공단은 지난해 까지 797개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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