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HMC투자증권은 15일 강원랜드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하고, 목표주가는 4만8000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황성진 수석연구원은 “1분기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 시현, 분기 기준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다”며 “카지노 입장객 증가 및 증설효과의 본격화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 역시 꾸준히 이어질 전망”이라며 “기존의 테이블 증설효과에 이어 16년~17년으로 이어지는 워터월드 개장은 또 하나의 성장엔진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설명혔다.
그는 “높은 실적의 가시성과 높은 배당매력도를 감안하면 매우 안정적인 투자대상으로 적절하다”고 덧붙였다.
/
park@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