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HMC투자증권은 15일 강원랜드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하고, 목표주가는 4만8000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황성진 수석연구원은 “1분기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 시현, 분기 기준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다”며 “카지노 입장객 증가 및 증설효과의 본격화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 역시 꾸준히 이어질 전망”이라며 “기존의 테이블 증설효과에 이어 16년~17년으로 이어지는 워터월드 개장은 또 하나의 성장엔진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설명혔다.
그는 “높은 실적의 가시성과 높은 배당매력도를 감안하면 매우 안정적인 투자대상으로 적절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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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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