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태국의 한 남자가 포르쉐 박스터와 섹스를 하려고 시도하다가 CCTV에 찍혔다.
이 자동차 성애자는 주변에 아무도 없다는 걸 확인한 뒤 바지 지퍼를 내리고 슈퍼카에 자신의 그곳을 비벼댔다.
그런데 이런 사람이 세상에 단 한 명뿐인 건 아니다. 자동차를 비롯한 탈 것에 흥분을 느끼는 사람을 일컫는 메카노필리아(mechanophilia)라는 학명도 있으니까 말이다.
영국에서는 이미 오토바이와 섹스를 시도하던 한 메카노필리아가 구속된 적도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glfh2002@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