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2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소수의견’(연출 김성제, 제작 하리마오픽쳐스)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유해진, 김옥빈, 윤계상이 포토세션을 가지고 있다.
영화 ‘소수의견’은 철거 현장에서 죽은 한 소년의 아버지가 같은 현장에서 사망한 의경의 살인범으로 체포된 사건을 두고 진실을 파헤치려는 국선 변호사의 이야기를 다룬 법정 공방 드라마. 오는 6월 25일 개봉 예정.
mook@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