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전인지(21·하이트진로)와 지한솔(19·호반건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결승에서 맞붙었다.
전인지는 24일 강원도 춘천 라데나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안송이(25·KB금융그룹)를 1홀차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또 올 시즌 데뷔한 지한솔도 김자영(24·LG)을 꺾고 첫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이번 시즌 KLPGA 투어 삼천리 투게더 오픈에서 우승한 전인지는 시즌 두 번째 우승을 노린다.
결승에서 맞붙은 두 선수는 7번홀을 마친 이날 14시10분 현재 전인지가 1홀차로 앞서고 있다.
한편 3ㆍ4위전에서 대결하는 김자영과 안송이는 8번홀까지 김자영이 1홀차로 리드하고 있다.
pilsoo@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