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버스파업을 앞두고 부산 시내버스 노사의 임금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됐다. 이로인해 부산버스파업도 철회했다.
노사는 지난 4일 오후 8시부터 협상을 벌인 끝에 파업예고 시간을 넘긴 5일 오전 5시10분 올해 임금 3.64% 인상하는데 합의했다. 부산버스파업 철회로 버스는 정상운행되고 있으며 출근길 걱정하던 시민들도 한 시름 덜 수 있게 됐다.
부산버스파업 철회를 접한 네티즌들은 “부산버스파업 철회, 다행이다”, “부산버스파업 걱정했는데 천만다행”, “부산버스파업 철회 안심하고 일찍 안가도 되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glfh200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