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은 주방에서 팬만 잡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다큐 스폐셜'에서 이연복의 분주한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 등장한 그의 중식당은 손님들의 발길이 끊기질 않았고, 예약 또한 이미 한 달 전부터 가득 차 있었다.
이에 대해 중식당 직원은 "방송 나가기 전에는 이렇게 전화 문의가 많이 없었다"며 예약 마감을 알렸다.
이는 주방에서도 마찬가지. 이연복은 밀려드는 손님들로 인해 손에서 팬을 놓치 못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박유민 이슈팀기자 /rorisang@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