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커먼그라운드 출신 싱어송라이터 리얼스멜이 싱글 ‘의자’를 22일 공개한다.
리얼스멜은 지난 5월부터 한 달에 한 번씩 싱글을 공개 중이다. 이번 싱글은 그 두 번째 곡으로, 의자는 장진 담독의 영화 ‘우리는 형제입니다’의 메인 테마 OST로도 쓰인 바 있다.
음원을 유통하는 미러볼뮤직은 “‘의자’는 리얼스멜이 20대 초반에 작곡한 곡”이라며 “장진 감독이 당시 음악감독이었던 커먼그라운드의 대표 김중우를 통해 ‘의자’를 처음 들은 뒤 인간의 보편적인 사랑을 노래하는 주제에 매료돼 영화의 주제곡으로 사용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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