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구하라 솔로 데뷔가 화제다. 카라 멤버 구하라가 7월 중 솔로 데뷔를 알린 가운데, 앞서 구하라의 솔로 활동 관련 발언이 덩달아 재조명 되고 있다. 26일 오후 3시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 스퀘어’에서 카라의 7번째 미니앨범 ‘인 러브(In Lov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솔로 활동 계획에 대해서 구하라는 “신곡 ‘큐피드’ 활동이 끝나고 여름 정도에 솔로 앨범이 나올 예정이다. 더욱 다양하고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라며 운을 뗐다.이어 “멤버들 중에서 먼저 나오게 된 이유는 따로 없다. 예전부터 구하라만의 색깔을 보여드리기 위해 회사에 졸랐다. 큐피드 활동에 이어서 많은 관심과 사랑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3일 구하라의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구하라가 7월 중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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