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제껏 관찰된 것 중 가장 큰 백상아리로 알려진 상어와 하이파이브를 하는 남성의 영상이 화제다.
다큐멘터리 일부로 알려진 이 영상에는 잠수부들이 상어 관찰용 우리에 들어가 있는 데 거대한 상어 한 마리가 다가온다.
‘딥 블루 (Deep Blue)’라는 별명의 이 상어의 크기는 실로 어마어마한데 전문가들은 이제껏 카메라에 포착된 백상아리 중 가장 큰 것일 수도 있다고 한다.
영상을 보면 한 잠수부는 상어의 지느러미를 친숙하게 치는 것으로 보이는데 실제로는 상어가 다칠 것을 우려해 밀어낸 것이라고 알려졌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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