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톡투유’의 김제동이 기상 후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 말아요 그대’에서는 ‘너 없이 못 살아-중독’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중독에 대해 얘기를 나누다 사회과학자 최진기가 흡연자들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담배를 찾는다는 얘기를 했다. 이에 김제동은 “나는 그렇지 않다. 담배는 두 번째다‘며 ”나는 일어나자마자 여자가 생각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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