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최지연 기자]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3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열린 '비정상회담'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 하고 있다.'비정상회담'은 세계 각국의 청년들이 모여 비정상적이고 다양한 시선으로 한국 청춘들이 봉착한 현실적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또한 ‘비정상회담’은 1주년 개편을 맞이해 브라질 카를로스 고리토, 노르웨이 니콜라이 욘센, 그리스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 폴란드 프셰므스와브 크롬피에츠, 이집트 새미, 일본 나카모토 유타가 첫 출연하며, 기존 출연자인 미국 타일러 라쉬, 이탈리아 알베르토 몬디, 독일 다니엘 린데만, 중국 장위안, 캐나다 기욤 패트리, 가나 샘 오취리를 포함 4대륙 12개국에서 온 ‘비정상대표’로 꾸려진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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