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마전선의 영향으로 7일 제주도에 호우특보 및 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6일부터 7일 오전 10시까지 제주지역 누적 강수량이 서귀포 104.9㎜, 성판악 101.5㎜, 마라도 91.5㎜라고 발표했다. 현재 제주도에는 시간당 20㎜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제주도 산간과 남부, 동부 지역에는 호우 경보가 내려졌으며, 이외 지역에는 호우 주의보가 발령된 상태다.
비는 내일(8일) 오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 지역에는 60~120㎜비가 내일 것으로 전망되며, 많은 곳은 200㎜까지 내일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보고 있다. 비와 함께 돌풍이 불고 천둥ㆍ번개가 치는 곳도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등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