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 기자]크라임씬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표창원의 방송 출연 소감이 화제다. 표창원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JTBC ′크라임씬′ 제작진에 경의를 표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표창원은 "체육관 크기 스튜디오에 정성껏 꾸민 현장 세트, 한편으론 단서를 주며 다른 한편 혼란스럽게 하기 위한 수많은 장치와 복선들... 밤샘 촬영에도 끝까지 집중하는 스태프"라며 "방송에서 보시는 건 빙산의 일각입니다"라고 덧붙이며 ′크라임씬2′ 녹화 소감을 마무리했다.실제로 박지윤은 크라임씬 방송 직후 전파를 탄 ‘트라임씬 어워즈’에서 “출연진도 출연진이지만 대기시간까지 하면 진짜 오래 걸린다. 제작진도 대단하다”는 발언으로 화제를 모르기도 했다 한편, 표창원은 최근 방송된 JTBC ′크라임씬2′ 마지막 사건인 ′크라임씬 PD 살인사건′에 출연해 예리한 추리력과 카리스마로 출연진을 긴장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