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6.25 전쟁과 관련된 사진이 공개됐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은 지난 24일 6.25 전쟁과 관련된 80매의 사진을 공개했다.
국가기록원은 지난 2013년부터 사진을 수집하고 있으며, 현재 7천 여 매를 수집, 정리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말까지 2천여 매를 추가로 수집할 예정이기도 하다.
한편 이날 국각 기록원이 공개한 사진은 미 육군통신단, 해병대 등이 촬영한 것으로 전쟁 장면, 피난민과 전쟁포로, 전쟁 고아 등 처참했던 전시 모습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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