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서북경찰서는 억대 스마트폰 부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김모(31)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김씨 등은 지난달 16일부터 최근까지 늦은 밤 천안 서북구 한 스마트폰 부품 제조 업체 자재 창고에 들어가 3차례에 걸쳐 1억6800만원 상당의 근거리 무선통신 관련 부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과거 이 업체와 거래한 적이 있는 등 회사 사정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점을 이용해 절도 행각을 벌인 것으로 파악됐다.경찰 조사결과 김씨 등은 이 부품을 내다 팔아 생활비 등으로 쓴 것으로 드러났다.
gil@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