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쇼미더머니4’에 출연한 글램 박지연이 자전적 상황이 담긴 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26일 엠넷(Mnet)의 ‘쇼 미더 머니 4(Show Me The Money4)’ 첫 방송에는 걸그룹 글램의 박지연이 출연했다.
이날 박지연은 “그 협박녀 사건의 그룹이 맞다”면서 “그 때 이후 해체가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박지연은 “돈도 벌어야 해서 카페 아르바이트도 하고 식당 일도 해보고 여러가지 다 해봤다. 이대로 포기하진 못하겠으니까 음악이 하고 싶고 랩도 하고 싶어서 지원하게 됐다”고 털어놔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본격적인 오디션에서 박지연은 ‘글램의 리더, 숨어서 내 설 자리를 잃어. 엎친 데 덮친 격이 딱 맞는 말’, ‘이슈는 50억 협박녀’, ‘강제 묵비권’ 등 강렬한 가사를 선보였다. 이에 산이는 “잘했다”고 칭찬하면서도 “1%가 부족하다”는 심사평으로 탈락을 안겼다.
한편, ‘쇼미더머니’는 실력 있는 래퍼들을 발굴하고 이들을 대중들에게 알리는 등용문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