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전소민 기자]익산시는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관련, 지난 11, 12일 팸투어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팸투어는 백제역사유적지구 익산 미륵사지와 왕궁리 유적지 탐방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아울러 중화권 3천만명 시청자를 둔 홍관TV에서 백제유적을 촬영했으며, 중화권․동남아 대상 관광상품 개발 위해 주요 관광지를 답사했다.팸투어에 참여한 추신강 중화동남아여행업 협회장은 “역사자원·문화자원·먹거리·볼거리·즐길거리 등 전라북도의 콘텐츠는 관광객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한 매력이 있음을 확인한 시간이었다”며 “비즈니스 호텔 및 입식 식당 확충 등 인프라가 좀 더 개선된다면 전북에 많은 해외관광객이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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