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방송인 이경규와 배우 성유리가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하차한다.
1일 OSEN에 따르면 이경규와 성유리는 이날 진행되는 녹화를 끝으로 힐링캠프를 떠난다.
매체는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그동안 ‘힐링캠프’ 측의 간곡한 부탁으로 MC 자리를 지켰지만 이번에 결심을 굳혔다”고 했다. 이로써 이 프로그램을 처음부터 이끌었던 이경규는 4년 만에, 성유리는 2년 만에 떠나게 됐다. 이경규는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와 KBS 2TV ‘나를 돌아봐’에 집중하며 성유리는 본업인 배우에 전념한다.
anju1015@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