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삼시세끼’ 제작진이 밍키를 학대했다는 일부 시청자들의 질타에 대해 해명했다.지난 17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성 편 시즌2’에서는 밍키의 출산 장면이 전파를 탔다. 살뜰히 새끼를 돌보는 밍키와 갓 태어난 강아지들의 모습을 보며 시청자들 역시 흐뭇한 미소를 지었던 터.하지만 출산 당시와 출산 후 밍키에게 목줄을 채워둔 것을 언급하며 일각에서는 동물학대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제작진은 20일 한 매체를 통해 밍키가 목줄을 한 것은 사연이 있다며 해명했다.제작진 측에 따르면 길들여지지 않은 개는 출산 이후 도망을 가는 경우가 있어서 목줄을 채울 수밖에 없었다는 것. 울타리가 있기는 하지만 위험요소가 많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대처였다는 것이 제작진 측 설명이다. 또한 단순히 제작진의 편의를 위해서가 아니라, 수의사와 충분한 상의 끝에 신중히 결정했다고 덧붙였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밍키 삼시세끼, 논란될 만한 것도 아닌 것 같은데”, “밍키 삼시세끼, 수의사도 항상 대동한다고 하던데 학대는 무슨”, “밍키 삼시세끼, 인기가 많으니까 별 게 다 걸리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